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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최대주주 최영섭 대표로 변경

기사승인 2023.03.23  1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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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자동화 솔루션 등 사업 다각화 추진"

   
 

스맥(대표 최영섭)이 최대주주가 기존 전은진 일가에서 스맥 대표이사 최영섭으로 변경된다고 23일 공시했다.

최영섭 대표이사는 전은진 외 2인 보유 주식 262만1594주를 58.3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주당 가액은 2224원으로 변경 후 최대주주의 보유 주식수는 353만 1530주로 비율은 9.71%다.

스맥은 이효제 선대 회장의 별세로 전은진 회장이 2016년 최대주주에 오른 후 이번 양수도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전문경영인 오너 체제로 운영된다.

최영섭 대표이사는 2009년 이효제 선대 회장과 함께 경영기획실장으로 입사하여 스맥을 상장 시켰으며 2015년 대표이사 취임 후 공작기계 출하 2만호기 달성, 2022년 창립이래 최대 매출 및 이익을 거두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스맥은 공작기계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장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2년에는 다년간의 연구 개발 결실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글로벌 수주 확대를 통해 별도기준 매출액은 1670억원, 영업이익은 131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며 2023년 1분기도 성장 기조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영섭 스맥 대표는 "스맥의 성장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로 주식양수도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통해 기존 사업 강화 및 웨이퍼 폴리싱, 로봇 자동화 솔루션 등 사업 다각화를 성공적으로 이루겠다"고 말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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