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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둥성, 건축 로봇 표준화 시범 프로젝트 추진

기사승인 2022.06.29  1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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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트드림로보틱스, 프로젝트 주도

   
▲중국 광둥성에서 건축 로봇 제조 및 응용 표준화 시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사진=중국로봇망)

중국 광둥(广东)성에서 건축 로봇 산업을 위한 표준화 논의가 시작됐다.

27일 중국 언론 심천상보(深圳商报,선전상바오)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서 건축 로봇 제조 및 응용 표준화 시범 프로젝트가 이날 시작됐다. 건축 로봇 영역에서 제조와 응용의 대규모화, 시장화를 가속하기 위한 것이라고 성은 설명했다.

착수 행사는 포산(佛山)에서 열렸으며, 포산시 순더(顺德)구에 위치한 브라이트드림로보틱스(Bright Dream Robotics, 广东博智林机器人有限公司)가 프로젝트 창안 기업으로서 프로젝트를 주도하게 된다. 광둥성에서 최초로 로봇 영역의 표준화를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중국 컨트리가든(Country Garden, 碧桂园)이 설립한 로봇 기업인 브라이트드림로보틱스는 2018년 7월 설립됐다. 토건, 구조, 인테리어, 토지 평탄화, 외벽 등 건설 공정을 위한 건축 로봇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발한 건축 로봇과 스마트 상품이 약 50개에 달하며 이중 24개가 상용화됐다. 건축 로봇과 스마트 건축 시스템을 중국내 28개 성에 공급하고 있으며 누적 900대 이상의 로봇을 공급했다. 투입된 프로젝트 수는 450개를 상회하며, 참여 시공 면적이 1000만㎡를 넘는다.

브라이트드림로보틱스는 건설 로봇의 디지털화와 건설 산업화를 통합하기 위한 표준 시스템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회사 왕커청(王克成) 총재는 "표준화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의도는 발전을 위한 업계와의 협력"이라며 "브라이트드림로보틱스가 건설 로봇 업계의 선두 기업으로서 표준 제정에 참여해 업계의 격차를 메우고 국가, 산업, 국제 표준 제정을 촉진하는 경험을 축적하면서 자체 연구 및 응용 수준을 향상시키고 건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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