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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쓰리디, 서빙로봇 '이리온' 단기 구독형 상품 출시

기사승인 2024.06.24  1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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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탈 약정 기간과 자영업자들의 위약금 부담 없애

   
 

자율로봇 기업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가 1개월 단기 렌탈 월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쓰리디는 1개월마다 약정 기간이 갱신되는 구독형 서빙로봇으로 기존 서빙로봇 렌탈의 긴 약정 기간을 없앴다. 이는 자영업자들이 단기로도 로봇을 빌릴 수 있어 렌탈비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폴라리스쓰리디는 국내 최초 AI 자율로봇 자체 개발 및 제조 기업으로 중국산 공장에서 들여오는 타사의 로봇들과 달리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공장에서 직접 로봇을 생산하고 출하한다.

현재 기존 서빙로봇 렌탈의 경우 업체별 2년(24개월), 3년(36개월)의 긴 약정 기간이 있어 렌탈 중도 해지를 원할 경우 거액의 위약금 부담으로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크다.

폴라리스쓰리디 단기 렌탈 월 구독료는 49만 9000원으로 서빙로봇 1개월(30일) 단위 계약 및 해지가 가능하여 렌탈 약정 기간과 자영업자들의 위약금 부담을 없앴다.

폴라리스쓰리디의 서빙로봇 이리온 월 구독 상품은 한 달 단위 갱신 위약금 0원으로 구독과 해지가 자유롭다. 서빙로봇 이리온을 성수기 동안에 구독할 경우 1개월 기준 직원 한 명의 인건비를 1/4로 절감할 수 있어 합리적인 인건비 지출이 가능하다.

구독 기간 동안 로봇 풀 케어 서비스 보험도 포함되어 있다. 로봇에 부착하는 트레이(원형 트레이, 사각 트레이, 퇴식 트레이) 3종 중 택 1과 테이블용 로봇 호출 벨 15개 또한 무료로 제공되어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서빙로봇 이리온 월 구독 신청은 서빙로봇 이리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구독 후 7일 이내 매장 로봇 설치가 진행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서빙로봇 이리온의 월 구독은 약정을 1개월씩 갱신할 수 있어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원하는 만큼 서빙로봇을 단기로 사용해볼 수 있다. 월 구독을 장기 구독으로 전환하여 인건비를 더 절감할 수도 있다. 장기 구독을 희망할 경우 월 구독료 49.9만원에서 월 28.9만원으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장기 구독자로 전환 시 서빙로봇은 구독 이용 기간을 제외한 36개월 약정에 반납형 상품으로 적용되며, 기존 사용하던 대여 로봇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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