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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AI 글로벌 포럼'서 AI 글로벌 거버넌스 형성 기여 의지 표명

기사승인 2024.05.22  12: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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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AI 글로벌 포럼 개회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국무조정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AI 글로벌 포럼' 개회식에 참석하고, 축사를 통해 AI 기술의 안전성ㆍ혁신ㆍ포용성 증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 총리는 축사에서 어제 개최된 'AI 서울 정상회의'에서 주요국 정상 간에 채택된 ‘서울 선언’이 AI 글로벌 거버넌스의 미래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크다고 하고, 이번 'AI 서울 정상회의'와 'AI 글로벌 포럼'의 핵심 주제인 AI 안전성ㆍ혁신ㆍ포용성이 상호 연계되어 있는 만큼, 이들 요소가 균형있게 발전해 나가기 위한 정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디지털 권리장전 발표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 ▲AI 거버넌스 관련 국제협력 등 그간 우리 정부의 다양한 노력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노력 의지를 천명하였다.

이어서, ▲책임 있는 AI 개발 ▲지속가능한 AI 발전 및 혁신 추구 ▲공평한 AI 혜택 확산 등을 담은 국내외 14개 AI 관련 기업((국내)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SK텔레콤, LG AI연구원, KT/(국외) 오픈AI, 앤스로픽픽,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세일즈포스, 아이비엠, 코히어어, 어도비)들의 자발적 약속인 '서울 AI 기업 서약'이 발표되었다.

한편, 한 총리는 개회식에 앞서 AI 혁신ㆍ포용성ㆍ안전을 주제로 한 국내외 기업 부스를 방문하고 우리 기업의 높은 AI 기술력을 확인했다.

정부는 이번 'AI 글로벌 포럼'을 통해 수렴한 국제사회 이해관계자들의 다층적 논의를 바탕으로 AI 글로벌 거버넌스 형성에 선도적으로 기여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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