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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터, 'AI 심혈관 솔루션'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돼

기사승인 2024.04.12  17: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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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심혈관 질환 전문 기업 도터(대표 김형일)는 AI 심혈관 솔루션 ‘팔라딘(Paladin)’이 식약처로터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혁신 의료기기는 정보통신, 생명공학, 로봇 기술 등 고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의료기기로, 기존 제품들에 비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크게 향상된 제품을 의미한다. 식약처는 AI 의료기기, 전자약, 디지털 치료제, 로봇 수술 기기 등에 대해 혁신 의료기기를 지정한다.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되면, 인허가 절차 간소화, 정부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도터 '팔라딘(Paladin)'은 심혈관 영상을 통해 진단을 보조하는 소프트웨어로, 혈관 조직의 자가 형광 정보를 사용하여 지질, 콜라겐 등의 조직 및 염증 활성 정보를 나타내는 FLImOCT 영상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관상동맥 조직 및 동맥경화반 조직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머신러닝과 딥 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 분류 학습으로 조직의 구성 성분을 표시한다.

기존의 심혈관 진단은 혈관의 형태적 특성만을 고려하였으나, FLImOCT기반의 '팔라딘'은 생화학 정보와 염증의 형태 및 활성도까지 고려하여 고위험 동맥경화반을 검출하고, 파열 위험성을 예측할 수 있다.

도터 관계자는 "팔라딘이 제공하는 생화학적 구성 성분의 정보 해석과 결과 추론을 통해, 파열 위험이 높은 동맥경화반을 검출하고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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