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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2023년 실적 발표 … 연간 매출 152.5억원 기록

기사승인 2024.02.27  16: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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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 회계처리, 올해부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없어"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대표 이정호)는 27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3년 연결 기준 매출 152.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446억원, 당기순손실 8.4억원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지난 2021년 11월 발행한 제1회차 사모 전환사채의 매도청구권(콜옵션) 행사에 따라 발생한 ‘파생상품 회계처리’에 의한 것”이라며, “회계 규정상 반영되는 장부상 평가손실 및 이익으로 현금의 유출이 전혀 없는 비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련 파생상품 회계처리는 모두 마무리되어, 올해부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더 이상 없다”고 덧붙였다.

파생상품 회계처리를 제외할 경우, 2023년 영업이익은 14.7억원, 당기순이익은 54.2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9.6%, 당기순이익률 35.5%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4분기 매출은 47.3억원, 매출총이익은 16.9억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지난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협동로봇 판매에 힘입어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국내외 유수기업 및 기관들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고, 세종시 신사옥 및 생산 공장 마련에 나선 만큼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글로벌 로봇 시장을 선도하는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한국형 서비스에 중국산 수준의 가격을 갖춘 로봇을 선보이는 'WKC(World-Class Quality, K-Service, C-Price)'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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