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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시장에 화재순찰로봇 시범 운영

기사승인 2023.12.21  1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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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시장, 마장축산시장, 남구로시장, 까치산시장에 배치

   
 

서울시는 인공지능 및 로봇기술을 활용하여 심야시간대 전통시장 화재감시에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안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화재순찰로봇을 시범운영 중에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국내 지능형 화재감시로봇 전문업체인 이롭(IROP, 대표 이성진)의 지원을 받아 시범운영에 참여를 희망한 4개 전통시장(광장시장, 마장축산시장, 남구로시장, 까치산시장)에 배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심야시간대에 해당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순찰로봇이 화재감시 등 순찰을 실시하며 화재이상현상이 감지되면 야간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로봇에 탑재된 친환경 소화약제로 초기소화도 할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 및 대피경로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순찰 중 피난장애 요인 등을 스스로 분석 후 화재 시 최적의 피난경로를 안내해 주는 기능도 반영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화재순찰로봇은 향후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며 효과적인 수단이다”라며 “기술과 혁신으로 화재로부터 24시간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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