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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023 국제로봇전'에 레퍼런스 자율이동 로봇 선봬

기사승인 2023.12.03  1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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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업체들과 다양한 로봇 술루션 구현

   
▲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자율이동 로봇

엔비디아가 ‘2023 국제로봇전(iREX 2023)’에 레퍼런스 자율이동 로봇 ‘노바 카터(Nova Carter)’ 등 다양한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엔비디아의 노바 카터는 엔비디아 아이삭 노바 오린(NVIDIA Isaac Nova Orin)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AMR(자율이동로봇)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해 개방형 플랫폼인 엔비디아 아이삭 AMR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모듈 형식으로, 창고 시뮬레이션을 위한 아이삭 심(Isaac Sim)과 아이삭 노바 오린(Isaac Nova Orin) 등으로 구성된다. 아이삭 노바 오린은 AMR 개발을 가속화하는 최첨단 컴퓨팅 및 센서 레퍼런스 아키텍처라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2023 국제로봇전에 소개된 많은 로봇들이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발됐다고 소개했다.

식품 제조공장과 유통창고에서 활용되는 RT의 협동로봇 '푸들리(Foodly)' 휴머노이드형 로봇은 엔비디아 젯슨(NVIDIA Jetson) 플랫폼을 탑재하고 있어 식품을 인식 및 픽킹하고 용기에 담아 상자에 넣는다.

ORV(OKAMURA ROBOT VEHICLE)는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을 탑재한 자율이동로봇(AMR)을 선보였다. 

대만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은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으로 팔레타이징ㆍ디팔레타이징 로봇을 전시했다.

오므론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과 연계하여 작동하며, 디지털 트윈을 실현하는 산업용 오토메이션 로봇용 통합 개발 환경인 ‘시스맥 스튜디오(Sysmac Studio)’를 선보였다.

덴소 웨이브는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NVIDIA Jetson Orin Nano)가 장착된 3D 이미지 인식 픽킹 시스템을 전시했으며 큐보렉스(CuboRex)는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NVIDIA Jetson Orin NX) 기반의 필드 운송 로봇을 출품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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