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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으로 글로벌로 도약한다.

기사승인 2023.12.01  0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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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 11.30~12.1일에 ‘초격차 스타트업 테크 컨퍼런스’ 개최

   
▲ 초격차 로봇기업의 세션 단체사진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전문가, 대기업, 공공기관, VC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세미나,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는‘초격차 스타트업(DIPS 1000+) 테크 컨퍼런스’를 지난 30일 부터~12월 1일 양일간 롯데타워에서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향후 5년간 2조원 이상을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295개사를 선발하여 지원 중이다.

이번 행사는 초격차 스타트업이 글로벌 전문가의 최근 신산업 분야별 기술 동향 등을 청취하고, 대기업·공공기관 등과 기술교류, 네트워킹, IR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30일 초격차 로봇기업 ㈜마키나락스 등 신산업 분야 우수 스타트업 10개사에 대한 포상으로 시작하여, 12월1일까지 로봇 분야 기조세션을 포함한 7개 분야 세미나와 대기업·공공기관 간 기술교류회 등 8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로봇기업인 ㈜위로보틱스 등 우수 혁신 스타트업 제품이 전시되었다.

최근 글로벌 시장의 신산업 기술 동향과 초격차 스타트업의 진출 전략 등을 주제로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하고, 다양한 전문 패널이 참여하여 토론하는 7개 신산업 분야 기술 세미나를 운영했다.

특히, 첫 순서로 진행되는 로봇 분야 세미나에는 위싱턴 포스트지에서 ‘로봇의 마법사’라고 지칭하고, 인기 TV 방송 ‘유퀴즈’에 출연한 캘리포니아대학교 로봇매커니즘 연구소장인 데니스홍 교수를 연사로 하여, ‘더 가까워진 미래 : 초격차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패널 토론 및 스타트업 대표 등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 초격차로봇기업성장전략기술교류회 단체사진

2일차에는 분야별 초격차 스타트업과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하여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부대행사를 개최하였다.

로봇분야는 초격차 사업의 로봇분야 주관기관인 창업진흥원 및 한국과학기술원 주관으로 ‘로봇 스타트업 성장전략기술교류회’로 개최되었으며, 초격차 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기술가치평가 전략 등 전문가 발표 및 네트워킹 진행으로 기업 성장전략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교류의 장이 펼쳐졌으며, 향후 협력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실장은 “신산업 스타트업은 글로벌 디지털 경제를 선도하고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스타트업이 우리나라 경제의 미래성장동력으로써 완전히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창업대국을 이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간 자금의 벤처투자시장 유입 확대, 해외 진출 지원 강화, 개방형 혁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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