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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덴소웨이브,'2023 국제로봇전'에 고속 협동 로봇 '코보타 프로' 등 선봬

기사승인 2023.11.21  16: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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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구역으로 전시 공간 마련

   
▲ 덴소웨이브 부스 이미지

일본 로봇 기업 덴소웨이브(DensoWave)가 ‘2023 국제로봇전(iREX 2023)’에 참가해 고속 협동 로봇 ‘코보타 프로(COBOTTA PRO)’, 디지틀 트윈 기술 등을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덴소웨이브는 “덴소 로봇은 고객의 사용 편리성을 추구하는 ‘오픈화’를 견지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진화해 왔다”면서, “이번 전시회에 6개의 구역을 마련해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협동 로봇과 개방 환경을 활용한 솔루션, 제조공정을 혁신하는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덴소 로봇이 목표로 하는 제조 미래를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덴소웨이브는 코보타 프로, 트윈캣(TwinCAT), AI 솔루션, 시스템 솔루션, DX/디지털트윈, 에너지 관리 등 6개의 구역을 마련해 자사 솔루션을 소개한다.

   
▲ 코보타 프로

이번에 소개하는 새로운 협동 로봇 ‘코보타 프로’는 생산성과 안전성을 추구하는 고속 로봇이다. 덴소 웨이브는 AMR과 결합한 다공정(多工程) 자동화, 사람과 협력 작업을 수행하는 최첨단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오픈 개발 환경에서 운영되는 트윈캣(TwinCAT)은 유저와의 공통 플랫폼을 실현한 제품이다. 덴소웨이브는 트윈캣을 최대한 활용해 지금까지 자동화가 힘들었던 작업의 자동화, 자동화를 간단하게 수행할수 있는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다수 소개할 예정이다.

덴소웨이브는 작업을 보다 효율화하고 간소화할 수 있는 AI 솔루션도 소개한다. 로봇 팔이 ‘AI의 출력 디바이스’가 되는 것을 목표로, 오픈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AI 제휴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조정이 많이 필요한 작업, 언어화가 힘든 작업의 자동화를 위해 엔지니어에게 가해지는 부하를 각각의 작업에 적합한 AI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덴소웨이브는 또한 게임 플랫폼의 새로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제안하며, 가와사키중공업의 디지털 플랫폼 ‘로보 크로스(ROBO CROSS)’ 참여 등을 통해 갈라파고스화를 회피할 수 있는 사용자 관점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덴소는 자동차,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 솔루션을 표준화된 패키지 시스템을 제안하고, 탈탄소 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솔루션도 선보인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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