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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므론, '2023 국제로봇전'서 '차세대 생산 컨셉 라인' 시연

기사승인 2023.11.21  15: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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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노즈쿠리’ 혁신 컨셉 ‘i-오토메이션!’ 구체화

   
▲ 오므론 부스 이미지

일본 로봇자동화 기업인 오므론이 이달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국제로봇전(iREX 2023)’에 참가해 일본 제조 기술 경쟁력의 상징인 ‘모노즈쿠리’ 혁신 컨셉 ‘i-오토메이션!’을 구체화한 차세대 생산 컨셉 라인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므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람과 기계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면서 탈탄소화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높은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모노즈쿠리 현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오므론은 ▲ 2개의 차세대 생산 컨셉 라인 ▲ 오므론의 독자적인 혁신 애플리케이션 기술 ▲ 데이터 활용 공창형(共創型) 서비스 ‘i-벨트(BELT)’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성 솔루션 등으로 전시 공간을 꾸민다.

첫 번째 소개하는 차세대 생산 컨셉 라인은 전세계적으로 심각해지는 모노즈쿠리 인재의 부족에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을 뛰어넘는 완전 자동화 라인'이다. 로봇 통합 제어, 디지털 트윈 등 기술을 활용해 장인의 수작업 로봇화, 엔지니어의 감성에 의존하고 있는 설비 조정이나 보전 등 각종 작업의 자동화를 실현한다.

두 번째 소개하는 차세대 생산 컨셉 라인은 급격한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사람과 로봇이 고도로 협력하는 플렉시블 라인’이다. 생산 수량의 변화에 ​​따라 사람과 로봇의 역할을 유연하게 바꾸어 생산 라인의 레이아웃을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로봇 셀 라인을 제안한다.

오므론은 이와 함께 로봇 중심의 생산라인에 맞는 독자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모노즈쿠리 현장에 필요한 오므론 제어기기군(ILOR+S)을 독자적인 혁신 애플리케이션 기술로 통합한다. 실제 생산라인을 구축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가 라인 구축의 포인트나 설비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므론은 생산성과 품질을 양립시켜야하는 모노즈쿠리 현장에서 에너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도 소개한다. 오므론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EP100(에너지 생산성 100)'에 가입해 2022년 제어기기 사업의 에너지 생산성을 2016년도 대비 1.3배 높였다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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