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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물류센터 확장한다

기사승인 2022.10.05  16: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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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직리프트모듈(VLM)과 이송 로봇 등으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 구축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팬데믹 기간에도 국내 사업 실적이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더욱 향상된 고객 지원을 위해 글로벌 물류 센터 확장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저는 지난해 한국에서 전년대비 45.6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올해도 이어져 지난해 대비 21.54%의 성장이 예상된다.

데프니 티엔(Daphne Tien) 마우저 APAC 마케팅 및 사업개발 부사장은 5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마우저가 이같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둘 수 있었던 건 특유의 NPI 사업 전개, 재고 전략, 그리고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물류 센터 및 설비에 대한 지속적인 확장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거대한 파일링 캐비닛 구조의 수직리프트모듈(VLM)과 이송 로봇 등으로 구성되는 마우저의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은 마우저 물류 센터의 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기존 인력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최대 규모인 120대의 VLM은 물류 센터 작업자의 보행 시간을 45% 이상 줄여 업무 효율을 높인다”며, “특히 작업자의 실수를 방지함으로써 거의 100%에 육박하는 작업 정확도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 댈러스 남부에 9만 29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마우저는 지난 8월 물류 센터를 확장하기위해 3만 9천㎡ 면적, 3층 높이 건물을 착공했다. 완공되면 마우저는 총 14만㎡ 규모 건물에서 1200개 이상의 부품 재고를 처리하게 된다.

한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로 업계 선도 제조업체 파트너들의 신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공인 유통 기업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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