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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카페, 기업 단지에 커피 배달 로봇 도입

기사승인 2022.05.23  13: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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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시 민치커지 단지에 푸두 로보틱스 로봇 설치

   
▲ 푸두 로보틱스의 배송 로봇 신뎬샤

중국의 한 카페에서 서빙 로봇이 카페와 사무실을 오가며 배달 작업을 시작했다.

지난 19일 중국 언론 셴닝신문망(咸宁新闻网)에 따르면 이달초 선전(深圳) 민치커지(民企科技)기업단지에 위치한 켄터키 케이커피(KCOFFEE) 매장에 서빙 로봇 직원이 등장했다.

이 로봇의 해치도어가 천천히 열리고, 직원이 커피 한 잔을 넣은 후 해치도어를 닫으면 로봇이 손님을 향해 이동한다. 이 서빙 로봇은 푸두 로보틱스의 빌딩내 배송 로봇 '산뎬샤(闪电匣)'다. 지난해 3월 출시됐다.

이 로봇은 조절 가능한 캐빈을 장착하고 있으며 유연하게 칸을 분할해 여러가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슬램(SLAM) 솔루션을 융합한 멀티 센서를 통해 센티미터(cm) 수준의 고정밀 위치인식이 가능하다. 사람이 붐비는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자동으로 게이트도 통과해 배송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산뎬샤는 출시 이후 이미 호텔, 사무빌딩, 레스토랑 등 여러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소매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케이커피 매장에 이 로봇이 도입됐으며, 언택트 모델이란 점에서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로봇을 적용한 스마트 케이터링 산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추세가 됐으며 향후 서비스 로봇 적용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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