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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쉽 로보틱스, 시리즈A 펀딩에서 2150만달러 투자 유치

기사승인 2022.01.26  1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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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덱스터' 로봇 본격 출시

   
▲ 덱스터 로봇(사진=일렉트릭 쉽 로보틱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잔디깎기 로봇 스타트업인 일렉트릭 쉽 로보틱스(Electric Sheep Robotics)가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서 215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 등 매체들이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일렉트릭 쉽 로보틱스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타이거 글로벌, 파운데이션 캐피털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펀딩 금액은 2570만달러에 달한다. 파운데이션 캐피털은 시드(seed) 투자를 이끈 기업이다.

일렉트릭 쉽 로보틱스는 잔디깎기 로봇인 '덱스터(Dexter)'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로봇은 기존의 다양한 상업용 조경회사가 보유한 잔디깎이에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추가해 자율로봇으로 바꿔준다. 라이다, 카메라 등 여러 센서와 GPS를 지원하며 충돌 회피 기능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들은 구독형 로봇 서비스(RaaS) 방식으로 로봇을 활용할 수 있다.

내건앤드 머티 일렉트릭 쉽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내 4000만 에이커 이상의 땅에는 잔디밭이 있으며 잔디 깎는 데만 매년 200억달러가 할당된다. 일렉트릭 쉽의 덱스터 로봇 같은 솔루션이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인력 부족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일렉트릭 쉽 로보틱스는 조경, 시설 관리 등 분야를 중심으로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보고 덱스터 로봇을 앞세워 이들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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