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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소매유통업체 ‘SP디지털’, 긱플러스 AMR 도입

기사승인 2022.01.09  13: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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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AI 기술·로봇 접목···물품-작업자 솔루션으로 창고 운영 최적화·픽킹 극대화

   

▲긱플러스의 AMR들이 SP디지털의 제품-사람 전달 창고 흐름 라인에 배치돼 있다. (사진=긱플러스)

칠레의 대형 소매 유통업체 ‘SP디지털’이 창고 물량 처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 긱플러스의 자율이동로봇(AMR)을 도입했다고 ‘모바일로봇가이드’가 보도했다.

SP디지털은 운영자 물품 픽킹 효율성과 창고 물품 처리량 개선을 위해 긱플러스의 물품-작업자 선택 솔루션을 통해 공급망을 자동화했다. SP디지털은 스마트 AI 기술과 첨단 픽킹 로봇을 접목, 창고 운영을 최적화하고 픽킹 효율을 극대화하며 늘어나는 소비자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칠레의 선도적인 컴퓨터 하드웨어 및 게임기기 전자상거래 유통업체 SP디지털은 작년 연말 성수기 동안 급속한 물량 증가 성장세를 지원해야 했다. 이 회사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촉발된 온라인 쇼핑 급증세에 따라 전례없는 도전과 대규모 수요 급증에 직면했다.

이번 솔루션은 중남미 모바일 솔루션 핵심 제공업체이자 긱플러스 AMR 솔루션의 전략적 파트너인 보레알(Boreal)과의 협업을 통해 구현됐다.

랜디 랜돌프 긱플러스 아메리카 채널관계 수석이사는 “보레알이 우리의 픽킹 솔루션을 활용해 SP디지털과 같은 선도적 전자상거래 기업의 비즈니스 확장에 필요한 효율성과 정확성을 지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SP디지털은 우리의 인공지능(AI) 기반 AMR을 통합해 창고 운영을 최적화하고 빠른 주문량 변화에 대응하며 성수기에도 정확한 배송을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긱플러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자 쇼핑의 변화에 따라 SP디지털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고 민첩한 주문 처리를 가능케 할 것이며, 보레알과 협력해 남미 전역의 전자상거래 소매업체들이 맞이하고 있는 창고물류 문제 극복을 위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원 sungwonly09@gmail.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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