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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자동차 기업 '비야디', 모멘타와 로봇 전문기업 설립

기사승인 2021.11.28  13: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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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금 1억 위안 '디파이즈싱커지' 설립...비야디 지분 60% 보유

   
 

중국 전기자동차 기업 비야디가 자율주행 기업인 모멘타와 손잡고 로봇 전문기업을 설립했다.

지난 26일 중국 언론 칭차이징에 따르면 중국 비야디(BYD, 比亚迪)와 모멘타(MOMENTA, 魔门塔)가 공동 투자해 선전(深圳)에 로봇 전문기업인 디파이즈싱커지(迪派智行科技)를 설립했다.

디파이즈싱커지의 대표자는 양둥성(杨冬生)씨이며, 자본금은 1억위안(약 186억9100만원)이다. 경영 범위는 스마트 로봇 개발, 디지털 문화 혁신 소프트웨어 개발, 반도체 설계, 스마트 제어 시스템 통합 등이다.

비야디가 지분의 60%를, 모멘타가 지분의 40%를 투자했다.

비야디는 전기차 및 배터리, 부품 등 기업으로 이번에 투자에 참여한 회사는 비야디그룹 산하 비야디오토(BYD AUTO, 比亚迪汽车)다. 비야디홀딩스가 94.13%의 지분을, 비야디 홍콩이 5.8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모멘타는 중국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기업이다. 딥러닝 기반 주변 감지, 고정밀 지도와 경로 계획 알고리즘 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설립됐으며 대표자는 샤옌(夏炎), 자본금은 3억6900만위안(약 690억원)이다. 투자에 참여한 회사는 모멘타 쑤저우 지사로, 모멘타 홍콩 지사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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