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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협회, '대전로봇기업협의회' 발족식 개최

기사승인 2021.04.28  02: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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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협의회장에 '네스앤텍 이기성 대표' 만장일치로 선출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7일 '대전로봇기업협의회 발족식'을 대전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개최해, 초대 회장으로 네스앤텍 이기성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사진 앞줄 가운데 꽃을 들고 서있는 사람이 이기성 신임협의회장이다.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강귀덕)는 27일 대전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대전로봇기업협의회 발족식'을 개최, 초대 회장으로 네스앤텍 이기성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고 밝혔다.

   
▲발족식에서 대전테크노파크 이재영 지능로봇산업화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발족식에는 이기성 회장 뿐만 아니라 라스테크(성낙윤 대표), 레인보우로보틱스(이정호 대표), 새온(김진현 대표), 엠텍(김지대 이사), 유콘시스템(조기동 대표), 트위니(천홍석 대표), 이지엔도서지컬(원종석 CTO) 등 로봇 완제품 업체, 에스엔(송수준 대표), 커미조아(민경훈 대표), 하기소닉(김병극 대표) 등 로봇 부품업체, 마젠타로보틱스(박성호 전무), 비전세미콘(이동배 연구소장) 등 로봇 SI업체 등 13개 지역 로봇기업 대표와 대전광역시 김선택 로봇담당관, 대전테크노파크 이재영 센터장,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총괄본부장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발족식은 참여기업 소개, 대전테크노파크와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지역 로봇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2021년도 다양한 사업 소개, 협의회 운영방향 및 업계 애로 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기성 네스앤텍 대표가 초대 대전로봇기업협의회장에 선출된 후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총괄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기성 초대 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지역 로봇기업 대표들끼리 대전지역 로봇기업간의 상설 모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는데, 이번에 한국로봇산업협회 주도로 대전로봇기업협의회가 출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 로봇기업끼리 자주 만나고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해 대전지역이 전국 최고의 로봇 허브 도시가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총괄 본부장이 대전로봇기업협의회 발족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총괄 본부장은 “이번 대전로봇기업협의회 출범은 지역단위 협회 협의회로는 최초”라며 “포럼 운영을 통한 지역 우수로봇기업의 성공사례 공유, 신기술 정보교환, 로봇유관기관장 초청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대전지역 로봇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규남 전문기자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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