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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ZMP, 'JR동일본'과 협력해 배송로봇 실증실험

기사승인 2020.07.29  17: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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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2일부터 JR동일본 '다카나와게이트웨이역'에서 실증

   
▲일본 ZMP가 'JR동일본스타트업'과 공동으로 다음달 12일부터 무인 배송 로봇인 '델리로(DeliRo)‘의 실증 실험을 실시한다.

일본 ZMP가 'JR동일본스타트업'과 공동으로 다음달 12일부터 무인 배송 로봇인 '델리로(DeliRo)‘의 실증 실험을 실시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JR동일본의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역' 특설매장에서 손님이 주문을 하면 소바 등 제품을 테이블까지 보낸다. 안정적인 주행으로 국물 등이 튀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델리로가 불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 서비스 실험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ZMP는 코로나19의 감염 방지에 대면 접객을 필요로하지 않는 로봇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배송 로봇의 시장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실증 실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델리로는 최대 적재량이 50kg이며, 주변 환경을 인식하면서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 고령자의 쇼핑 지원, 업무용 주류 배달 등 중량물의 배송에 활용할 수 있다.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역의 실증 실험은 고객이 QR코드를 이용해 문을 열고 상품을 수령하며, 대금 결제는 전자화폐 방식으로 이뤄진다. 상품을 배송하는 것 뿐 아니라 고객들이 먹은 음식의 그릇을 반납할때도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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