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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초청 자율주행 셔틀 시승

기사승인 2020.06.30  1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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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광역시는 지난 29일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 대사를 대구 광역시 수성구 알파시티에 초청해 자율주행 셔틀을 이용한 미래운송 현황을 소개하며 시승식을 했다. 

스프링클라우드의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 중인 수성알파시티는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터 97만㎡에 조성중인 수성의료지구를 말한다. 이곳에는 의료와 첨단기업 등이 입주해 있으며, 대단지 아파트와 대형 쇼핑몰도 입주 될 예정인 미래형 도시이다.

29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프랑스대사관 대사, 미셸 드롭니악(Michel Drobniak) 경제참사관, 장-세자르 람메르(Jean Cesar LAMMERT) 상무참사관, 다비드 페노(David PENEAU) 정무참사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David-Pierre Jalicon)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윤성운(Cedric LEGRAND) 소장이 참석하여 스프링클라우드의 ‘통합 관제 시스템 스프링고S’와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다년간 전국에서 실행해 왔던 실증 사업과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스프링클라우드(SpringCloud Inc)의 송영기 대표는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그동안 알파시티에서 미래자동차인 자율주행 셔틀을 성공적으로 운행 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프랑스와의 교류를 통해서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 능력을 프랑스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앞으로 해외로의 적극적인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는 “스프링클라우드에서 자율주행셔틀 시승식을 통해 4차 산업을 이끌어 가는 자율주행 운송시대가 가까운 미래에 실현이 될 것이라는 점을 실감했다. 프랑스와 한국이 함께 손을 잡고 자율주행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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