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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HGZN 산하 GZ로봇, '로봇 유지보수' 주력

기사승인 2020.06.29  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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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로봇 유지보수센터' 설립

   
 

최근 중국 산업용 로봇 서비스 시장에서 늘어난 산업용 로봇 사용자와 설비 기업을 위해 효율적이면서 저원가의 신뢰성있는 로봇 유지보수 기술을 공급하는 것이 과제로 부각했다.

25일 중국 베이궈왕(北国网)에 따르면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중국 허궁즈넝(哈工智能. HGZN) 산하 GZ로봇(GZ ROBOT,哈工共哲)이 중국산 및 해외산 산업 로봇을 위한 유지보수 서비스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중국 산업용 로봇 보유량이 이미 80만 대를 넘어서고, 로봇 유지보수 기업이 담당할 수 있는 연간 서비스 대수가 800대를 넘는 것으로 추산할 때, 유지보수 기업 부족 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많은 기업이 로봇을 도입해도 자체 원가 문제로 기술진을 갖추기 어려워 로봇 도입 이후 후속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유지보수 측면에서 문제가 크다. 이에 따라 유지보수 기업을 찾는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것이다.

GZ로봇의 둥융쥔(董永军) 회장은 "로봇의 유지보수가 잘 안되면 로봇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우며 이는 로봇의 작업 정밀도와 사용 수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기업의 핵심 요소로서 산업용 로봇의 관리와 유지보수 시스템이 생산 효율 및 기업의 안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단 의미다.

중국 HGZN 산하 자회사인 GZ로봇은 산업 로봇 전(全) 생명주기 서비스 기업으로서 유지보수를 위한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모기업인 HGZN의 로봇 기술과 하얼빈공업대학의 기술 자원을 토대로 기술과 관리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중고 로봇의 개조 서비스와 중소기업을 위한 자동화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의 일환으로 GZ로봇은 HGZN 산하의 51로봇(51ROBOT)과 공동으로 창저우(常州)HGZN로봇산업단지에 '산업 로봇 유지보수센터'를 설립했다. 장삼각(长三角) 지역을 비롯해 중국 전 지역에 서비스를 확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산업 로봇 시장에서 중고 로봇 본체 판매, 임대, 치환, 통합, AS 등 다양한 기술 지원도 하고 있다.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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