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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창간 7주년] 로봇산업계 축하 메시지(1)

기사승인 2020.06.02  13: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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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창간 7주년을 맞아 각계에서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신 각 기관 기관장과 학회, 업계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로봇신문은 앞으로도 산업계의 소식을 두루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고, 정부 및 로봇산업계에 대한 비판자로서 언론의 본분을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로봇신문 직원 일동)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로봇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부터 지금까지 로봇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오신 로봇신문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로봇신문은 로봇 전문 언론 매체로서, 국내는 물론 세계를 아우르는 로봇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나아가 국가정책 및 기술 발전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서 로봇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로봇신문 임직원 분들의 노력으로, 로봇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크게 자리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들어 로봇산업은 새로운 변화의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떠오른 로봇산업은 이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언택트 사회를 맞이하며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로봇산업이 더욱 성장하는 과정에서, 로봇신문은 로봇산업계의 구성원으로서 조언하고 또 감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일반인들에게 대중적인 콘텐츠부터, 전문적인 로봇산업의 흐름과 기술 동향까지 아우르는 뉴스를 계속 발굴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로봇신문이 대중과 로봇산업계를 이어주는 소통의 구심점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내 로봇산업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로봇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여준구 원장

   
 

로봇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로봇분야의 발전과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사명과 소임에 헌신해 오신 조규남 발행인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로봇신문은 일반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로봇산업 동향을 그 어느 매체보다 빠르게 전달하며 국내 로봇산업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생소할 수 있는 첨단기술에 대한 전문성 있는 보도로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선진국 로봇산업 분야의 뉴스까지 전문적으로 다루며 독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로봇신문은 정보전달이라는 언론의 기능을 넘어, 지난 7년간 로봇정책과 관련된 간담회를 적극적으로 주최하고 '국제필드로봇포럼'을 진행하는 등 로봇산업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관심 있게 보도하며 로봇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또한 국내 유일 로봇전문연구기관으로서 국내 로봇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개발기술의 상용화, 산업화를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포항공대와 함께 ‘자율이동방역로봇 PRA-UVC’를 개발하였으며, 2019년 개발 완료한 URI-T는 올해 초 욕지도 인근 해저배관작업을 완벽히 수행, 현장적용에 성공했습니다. 연구원은 개발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TRL Booster Lab을 준비하는 등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삶을 하루 빨리 실현시키고자 노력 중입니다. 오는 6월 농업로봇실증연구센터(가칭)와 강남ICT로봇리빙랩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향후 로봇직업교육센터(가칭)를 활용한 로봇 분야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로봇신문을 통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로봇신문이 정부와 연구기관, 기업계, 학계 모두의 의견을 아우를 수 있는 아고라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더욱이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는 로봇 분야의 전문 매체로서 로봇신문이 더 많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로봇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고 있는 로봇. 그 중심에서 기술과 산업, 그리고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로봇신문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로봇신문은 대중성과 함께 지능, 제어, 부품 등 기술과 로봇의 전문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세계 최초의 데일리 온라인 언론기관입니다. 지난 7년간 로봇 관련 기업정보, 기술동향, 정부정책, 해외사례 등 신뢰성 있는 정보를 그 누구보다 신속하고 빠르게 제공해 온 결과 로봇분야 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로봇 전문지로서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인공지능, 5G, 사물인터넷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로봇의 융합으로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의료, 교육, 환경 등 사회전반으로 로봇의 역할과 활용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정부와 산업계, 학교, 연구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매개체인 로봇신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전염병) 사태로 산업과 경제전반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비대면(Untact) 서비스와 감염병 대응 수단으로 로봇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련분야 연구개발과 보급 등의 지원정책이 크게 확대될 것을 예상하며, 이번 위기가 로봇산업 발전에는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지난 7년간 흔들림 없이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만큼 앞으로도 로봇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믿으며, 인천테크노파크도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로봇신문의 발전과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준석 산업통상자원부 로봇PD

   
 

로봇신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로봇이라는 전문영역의 유일한 매체로서 우리나라 로봇산업, 정책 그리고 연구에 대하여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등 로봇을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로봇PD의 역할을 하면서, 로봇신문이 전해주는 다양한 영역의 소식이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접적으로 로봇 연구자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음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로봇 정책은 이제 큰 전환의 시점에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범국가적인 상황에서, 앞으로 로봇의 역할은 매우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대면 물류, 비대면 돌봄, 비대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은 그동안의 사회적인 패러다임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 명확합니다. 변화하는 시대의 선두에 서 있는 로봇과 함께하는 로봇신문도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대에서 로봇신문이 로봇 기업과 연구자 및 정책 입안자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축하하며, 더 번창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상근부회장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축하 합니다. 조규남 대표님을 비롯한 로봇신문 가족들께 협회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로봇신문은 국내 최대 로봇 전문 미디어로써 국내 로봇산업 성장과 함께 발을 맞춰 왔습니다. 2013년 창간이래 7년여 동안 신속하고 심층적인 보도는 물론 국내외 최신동향, 정책정보 제공 등 로봇기업의 전략 수립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촉발된 전 세계적인 기술전환의 대국면에서 로봇산업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로봇업계가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로봇신문이 국내 로봇산업 전문 미디어로써 많은 역할을 담당해주실 것을 기대해봅니다.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진로봇 신경철 회장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로봇산업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업계 전문지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해주시는 조규남 발행인을 비롯한 로봇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차 산업 시대의 핵심기술인 로봇은 정부와 국민 모두의 지원과 관심이 큰 분야지만, 산업의 규모가 기대 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어, 산·학·연 모두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지 못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로봇신문은 로봇 기술 및 산업분야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필요한 의견 전달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점을 높게 사고 싶습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에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진실을 보도하고, 로봇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의견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것이 7년간의 시간 동안 로봇신문이 꾸준히 성장한 배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로봇산업에 대해 기업, 정부, 학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소식과 건강한 의견을 제시하는 로봇신문의 역할은 향후 더욱 강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로봇산업의 중심 소통 창구로써 정보를 전달하고 나아갈 길과 비전을 제시하는 격조 높은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대한기계학회 회장 송재복 고려대 교수

   
 

우선 한국 로봇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해온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마다 이메일로 전달되는 로봇신문을 통해서 국내외의 로봇 뉴스를 접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연구실의 연구 개발 방향을 정하는 데도 큰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학술대회, 전시회를 비롯한 모든 로봇 관련 행사마다 열심히 취재하는 로봇신문 관계자를 보면서, 이 분들이 없었으면 묻혀버렸을 많은 이야기가 로봇인들에게 전달되는 데 대한 고마움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 동안 로봇신문은 로봇 관련 소식을 전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로봇신문에 앞으로 바라는 점은 언론의 기본 임무인 건설적 비판 및 정책 제시에 지금보다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으면 합니다. 한국 로봇산업 및 로봇공학의 발전을 위하여 여러 로봇인의 생생한 목소리와 경험, 특히 건설적인 비판도 전달하면서,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제시하는 언론의 임무를 다하였으면 합니다. 

이는 로봇신문의 노력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습니다. 모든 로봇인들이 로봇신문이 우리 모두의 신문이라는 애정을 가지고, 로봇신문이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고 한국 로봇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음양으로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로봇신문의 창간 7주년을 축하하면서, 로봇신문의 큰 발전을 응원합니다.

로봇신문사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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