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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제 인터스피치 학술대회' 인천 유치 성공

기사승인 2020.02.05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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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아마존, 네이버, 야후, 삼성전자 등 대거 참여 예정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고한석 교수

한국음향학회는 한국음성학회와 공동으로 2022년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국제 인터스피치 학술대회(INTERSPEECH 2022)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고한석 교수를 위원장으로, 미국 텍사스대 존 핸슨 교수, 컬럼비아대 줄리아 헐쉬버그 교수 등을 포함한 30여명의 국내외 석학들로 구성된 국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프랑스 국제본부 국제스피치통신협회(International Speech Communication Association: ISCA)에 제안서를 제출해 2022년 9월 제23차 국제 인터스피치 학술대회를 인천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ISCA는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인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에 언어와 음성으로 주고받을 때 필요한 음성신호처리, 음성인식 기술, 자연어처리, 대화 인터페이스, 음성학, 언어학, 음성합성, 보조 음성 치료 기술 등을 다루는 학술모임이며, 컨퍼런스 이외에도 출판, 교육, 워크샵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2022년 국제 인터스피치 학술대회는 과거 한차례 한국 유치 도전의 실패 끝에 어렵게 성공한 행사여서 더욱 값지다. 

 

오는 2022년 국제 인터스피치 학술대회(INTERSPEECH 2022)는 인간과 인간화된 컴퓨터 인터페이스(“Human and Humanizing Spoken Language”)라는 주제로, 인간과 기계의 소통에 필요한 언어와 음성 과학의 폭넓은 이해를 통해 이를 빅데이터화한 알고리즘을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다루는 통합적 연구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 학술대회에서는 하이테크 미래도시 송도에서 한국이 세계 최초로 5G 통신 기술 상용화의 선도자로서 AI기술을 활용한 무인주행차량, 로봇, 드론, 전자기기 등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계들과 편리하게 소통하는 미래의 첨단기술을 선보인다. 

 

 

이 행사에는  전세계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인공지능 연구자와 언어 및 음성학자 등 3000명 이상의 연구자와 과학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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