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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무인경비 로봇' 국책 과제 성과 전시

기사승인 2019.10.11  15: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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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와 과기정통부 연계 과제 킨텍스 로보월드에서 시연

   
 

산업통산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계 과제 발표 및 시연이 ‘2019 로보월드’ 기간에 맞춰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 제1,2 전시홀에서 진행됐다.

실외무인경비로봇 플랫폼(주관 레드원테크놀러지,총괄책임자 문용선)과 지능형 정보분석 플랫폼(주관 LG전자,총괄책임자 백승민)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된 실외 무인경비로봇과 지능형 정보분석 플랫폼의 결과물을 발표했다. 두 연구 과제를 연계해 미래형 경비로봇 서비스의 모습을 보여줬다.

   
▲실외무인경비 로봇 플랫폼

실외무인경비 로봇 플랫폼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과제를 수행하는 조직이고, 지능형 정보분석 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과제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지능형 실외무인 경비로봇 기술’ 과제는 로봇플랫폼 제조업체인 레드원테크놀러지(주)가 주관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라스테크, 성균관대학교 등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실외 무인 경비 로봇을 위한 멀티 모달 지능형 정보분석 기술’ 개발 과제는 LG전자가 주관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서울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개의 연구과제를 연계해 결과물을 융합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실외무인경비로봇 플랫폼은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하여 1회 충전하여 24시간 운용이 가능하고 70km 이상 주행 성능을 확보하였을 뿐만아니라 20cm 단차 극복이 가능하다. 다중 로봇 제어와 통합 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하여 경비 업무가 가능하다.

지능형 정보분석 플랫폼은 주/야간, 눈/비 등의 실외 환경에 사용가능한 멀티모달센서 모듈(열화상, 컬러, 적외선, 나이트비전, 깊이, 라이더)을 사용하여 경비에 필용한 사람과 차를 인식하고 열, 사람, 높이 등에 대한 환경지도를 작성하여 이상 상황을 인지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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