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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피자 시간당 300판 만드는 '피자봇' 개발

기사승인 2019.10.07  1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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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 방식으로 사업자에게 제공

   
 

미 시애틀에 위치한 로봇 스타트업 ‘피크닉(picnic)’이 시간당 최대 300개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경기장, 대형 레스토랑 등 한꺼번에 많은 주문이 이뤄지는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다. 푸드 트럭에 싣고 다니면서 축제장 등으로 옮겨갈 수도 있다.

피자용 도우를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넣으면 이동하면서 치즈, 페퍼로니 등 소스를 위에서 뿌려주는 방식이다. 12인치 크기의 피자를 시간당 300개, 18인치 크기의 피자는 시간당 180개를 만들 수 있다. 도우 만들기, 소스 만들기, 굽는 과정은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 한다. 로봇은 인터넷을 통해 관련 데이터를 피크닉 본사에 전송한다. 이 데이터는 로봇이 인공지능을 학습하는데 활용돼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를 계속 줄여간다. 이 로봇은 임대 방식으로 사업자에게 제공된다. 사업자가 매월 일정액을 피크닉에 지불하는 방식이다.

피크닉은 인건비 상승,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자업체 등을 중심으로 피자봇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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