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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차세대 무인 헬리콥터 'MQ-8C' 실전 배치 '착착' 진행

기사승인 2019.07.11  17: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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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1년 실전배치 계획

   
 

미 해군이 차세대 무인 헬리콥터인 ‘MQ-8C 파이어 스카웃(Fire Scout)’의 ‘최초 운영능력(Initial Operational Capability:IOC)‘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최초 운영능력은 신규로 획득하여 야전에 처음으로 배치된 무기체계의 요구 운영 능력을 의미한다. 실전에 배치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MQ-8C SMS 그동안 총 700회 이상 출격해 1500 시간 이상 비행했다.

미 해군은 오는 2021년 MQ-8C 무인 헬리콥터를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MQ-8C 무인 헬리콥터는 해상 작전을 위해 개발된 무기체계다. 정찰, 상황 인지, 정밀 목표물 지원 등 작전을 위해 설계됐다. MQ-8C는 MQ-8B의 후속 모델로 최대 12시간 작전 수행이 가능하며 최대 701파운드(약 318kg)의 무게(페이로드)를 적재할 수 있다. 군함에서 수직 이륙이 가능하며 신형 레이더, 기상 측정 장비, 공대공 목표물 탐지 및 지상 목표물 표시장치(GMTI) 등을 탑재하고 있다. 미 해군은 제작사인 노트럽 그루만으로부터 총 38대의 무인 헬리콥터를 공급 받을 예정이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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