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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오는 9월 열린다

기사승인 2019.07.08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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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전시장에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9)'가 오는 9월 25일 부터 27일 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도로협회와 킨텍스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17개 기관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 도로시설 및 교통표지, ITS 및 친환경 교통, 주차시스템 등을 전시하며, 150개 기업들이 참가하여 최신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스마트하이웨이, 자율협력주행 등 최신 도로연구 개발을 소개하며, 도로안전 시설물 개발 및 생산의 유수 기업인 ㈜태평양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통돌이 가드레일을 선보인다. 또한 AI(인공지능)를 결합시킨 영상신호 처리업체인 라온피플은 최근 개발한 도로교통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사무국은 전국 지자체 도로교통분야 공무원 및 공공기관 담당자를 초청하여 참가기업의 국내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동남아시아, 중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중에 다양한 연관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한국도로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로설계전문위원회와 도로및공항기술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세미나가 개최되어 저명한 도로교통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도로분야 공무원 간의 모임인 도로교통협의회 세미나도 개최되어 전시회 참가기업이 보유한 도로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연관행사에서는 도로 기술 및 정책관련 현안 사항을 다루는 만큼 다양하고 심도 있는 주제발표 및 토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무국 관계자는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개최기간 중에 ‘안전산업박람회’,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건설안전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도로뿐만 아니라 건설안전, 보건, 기상분야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기회도 제공되어 다양한 분야에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 전시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road-trafficshow.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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