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4

中 산둥성 지난市, 올해 20여 개 로봇 기업 유치

기사승인 2019.06.10  10:56:53

공유
default_news_ad1

- 베이징 중관춘 모델 확산 계기

   
 

베이징 중관춘의 인공지능(AI) 및 로봇 DNA가 중국 산둥성의 성도 지난(济南)시에서 새로운 싹을 틔웠다.

‘치루완바오(齐鲁晚报)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중국 중관춘(지난)산업기지가 지난(济南)신재료산업단지에 들어선 이래 22개의 중관춘하이뎬단지(中关村海淀园) 우량 기업이 입주, 인공지능 산업의 활기를 불어넣고 신흥 산업의 집적 시너지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지 구축의 1주년을 맞아 팡더로봇(Fangde Robotics System Technology, 方德机器人) 등 인공지능 기업 입주가 추가로 이뤄지면서 일대 산업의 스마트 제조 모델도 확산하고 있다.

일부 환경을 자동화하던 기업들이 전면적인 스마트화를 추진하면서 지난신재료산업단지의 산업 모델도 업그레이드하면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나가고 있는 형세다.

이같은 발전 동력을 강화하고자 최근 지난신재료산업단지는 로봇 산업 발전을 스마트 제조 중점 발전 규획에 포함시켰다.

지난신재료산업단지 관리위원회 자오신성(赵新生) 주임은 "로봇 혁명이 이미 큰 흐름이 됐다“며 ”이 지역에 '인공지능, 자동화 생산라인, 스마트 클라우드 공장'을 핵심으로 하는 로봇 산업 체인을 조성해 로봇산업 발전의 새로운 고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9
default_side_ad1
ad42
ad44
ad59

인기기사

ad56
ad58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main_ad1
default_setNet1_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