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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 말레이시아 로봇 진흥원과 MOU체결

기사승인 2019.04.15  1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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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로봇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확대 기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사진 오른쪽 두번째)과 말레이시아 자동차·로봇·IoT 진흥원 다툭 마다니 사하리 대표(사진 오른쪽 세번째)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말레이시아 로봇산업 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이 지난 12일 말레이시아 자동차·로봇·IoT 진흥원(이하 MARii, CEO 다툭 마다니 사하리)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말레이시아 로봇산업 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측은 이날, MARii가 주최하는 ‘말레이시아 오토쇼 2019(Malaysia Auto Show 2019)’ 전시장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국가 정부간의 로봇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VIP 투어를 하고 있다.(왼쪽부터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데럴 레이킹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 장관,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 다툭 마다니 사하리 MARii CEO, 레드주안 유소프 말레이시아 기업개발부 장관)

진흥원과 MARii는 주요 협약 내용으로 ▲ 양국의 로봇 산업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지원 ▲ 양국 간 로봇 관련 전시·상담회 및 포럼 등 개최 ▲ 로봇 산업 관련 투자 세미나 개최 및 조사단 파견 ▲ 말레이시아 로봇산업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 등을 담았다.

   
▲말레이시아 데럴 레이킹 통상산업부 장관(오른쪽)과 함께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전일 한국로보산업진흥원장

특히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이번 MOU 체결과 연계하여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 데럴 레이킹 장관, 기업개발부 레드주안 유소프 장관과 말레이시아 제조공정 혁신을 위해 한국 로봇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말레이시아 레드주안 유소프 기업개발부 장관(오른쪽)과 함께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전일 한국로보산업진흥원장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진흥원과 MARii의 협약 체결이 한국 로봇기업의 말레이시아 자동화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진흥원은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자동차·로봇·IoT 진흥원(MARii)은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 산하 기관으로 자동차, 로봇, IoT 산업의 진흥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말레이시아 산업(특히 자동차 제조)의 자동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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