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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 산업용 다관절 로봇 출하량 ‘톱10’

기사승인 2019.03.14  1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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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공산연로봇연구소' 발표...보룬테 5137대로 1위 등극

   
 

지난해 중국산 다관절 로봇 판매량 상위 기업의 명단이 공개됐다.

고공산연로봇연구소(GGII:高工产研机器人研究所)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다관절 로봇 판매량 중 중국산 로봇은 2만7200대로 27.98%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56%P 오른 것이다.

2017년부터 2018년 사이엔 중국 로봇 기업의 다관절 로봇 판매량 상위 20위 기업 중 해외 다관절 로봇 기업의 우위가 뚜렷했다.

2017~2018년 다관절 로봇 상위 20개 기업을 보면 상위 5개 기업 명단에는 변화가 없었다. 화낙, ABB, 야스카와, 쿠카, 가와사키 순이었다. 2018년 중국 로봇 기업인 보룬테(BORUNTE, 伯朗特)가 5137대로 전체 다관절 로봇 판매량에서 이들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다관절 로봇 시장 전체 경쟁 상황을 보면 외국계 로봇 기업 출하량 상위권 기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반면 중국산 로봇 기업 출하량은 상당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는 중국 산업용 로봇 시장이 아직 성장 초기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로봇 기업간 경쟁 국면 역시 불확실성이 크다.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 기업이 기회를 잡는 형국이다.

   
▲2018년 중국 다관절 로봇 출하량 순위

GGII의 2018년 다관절 로봇 출하량 순위에 따르면 중국산 다관절 로봇 판매량 기준 1위는 보룬테, 2위는 이포트(efort, 埃夫特), 3위는 이스툰(estun, 埃斯顿)이다. 4위는 Wasu(华数), 5위는 혼옌(honyen,欢颜), 6위는 스텝(STEP, 新时达), 7위는 페이톈(PEITIAN,配天机器人), 8위는 GSK(广州数控), 9위는 STS로봇(STS ROBOT, 启帆工业机器人), 10위는 패드봇(PADBOT)이다.

GGII는 정보 공개를 원하지 않는 기업은 명단에서 제외했다.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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