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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코딩 로봇 플랫폼 회사를 꿈꾼다.

기사승인 2018.09.19  0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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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모형의 지능로봇 ‘알티노‘로 세계 시장 공략

㈜새온(www.seaon.co.kr)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창조하는 회사이다. 2013년 6월 한국의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창업하여 이제 5년이 지난 아직은 스타트업 기업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코딩로봇 플랫폼 제조사가 회사의 목표다.

지능 로봇 '알티노'

이 회사의 사업 분야는 주력 제품인 지능로봇 알티노 사업을 기반으로 새온 에듀(Seaon Edu) 프랜차이즈 사업, 감성조명 첼로(Cello)를 개발해 조명사업도 펼치고 있다.
알티노(Altino)는 지능 로봇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는 제품이다. 알티노는 2014년 개발이 완료되어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전륜조향 방식으로 자동차와 같은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자동차 모형의 지능로봇 알티노는 자이로, 나침판, 3축가속도, 장애물 센서, 온도, 조도, 리모컨 등 7개 센서와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를 탑재해 유연한 코딩학습이 가능하다. 센서 네트워크의 분산처리로 자율주행 및 기타 다양한 이동 알고리즘 구현이 가능하다. 또 별도 분해 조립 모델을 이용한 로봇 매커니즘 학습이 가능해 학생 및 일반인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은 특히 공교육 시장에서의 판매가 두드리지고 있다. 현재 한국 56개 대학과 50개 고등학교, 8개 연구소에서 제품을 교육 및 연구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한가지 모델로 다양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어 비용 절감과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알티노는 7000대 이상 판매되었다. 처음에는 내수를 시작으로 해외 판매를 시작해 11개국에 수출하고 현지 파트너를 통해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내수보다는 해외에서의 판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세에 고무돼 마케팅 활동을 주력하고 있다.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알티노 가격은 39만원이다. 제품 구성은 기본형, 아두이노형, 라즈베리파이 모델이 있다. 각각의 차이점은 교육 과정이 다르다는 것이다. 기본형은 스크래치, C언어를 할 수 있고, 아두이노형은 스케치라는 아두이노 언어를 할 수 있고, 라즈베리파이 모델에서는 라즈베리파이 리눅스가 들어가면서 자율주행, 무인차 등의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

두 번째 사업은 새온 에듀 프랜차이즈 사업이다. 새온 에듀는 교육사업 브랜드로 현재 전국에 4개의 거점을 가지고 있다. 서울 종로, 경기도 병점, 대구 달서, 경상도 진주 등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더 큰 비즈니스를 위해 학습 교재와 온라인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감성 조명 '첼로'

세 번째가 디지털 사업분야라고 해서 감성조명 첼로라는 조명 기기를 판매하고 있다. 이 조명은 라이트 테라피 즉 틱장애(tic disorder)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개선할 때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코딩로봇 교육 분야에서 또 다른 히든 챔피온을 기대해 본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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