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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새로운 드론 훈련센터 오픈

기사승인 2018.07.06  0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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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S 교육 프로그램에 더 많은 공간 제공

미군이 새로운 드론 훈련센터를 오픈했다고 '드론라이프'가 소개했다.

미 육군 316 기갑부대는 최근 UAS 교육 프로그램에 더 많은 공간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드론 훈련 시설을 오픈했다. 드론은 기본 훈련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UAV 기술자가 훈련을 수행한다.

제프리 바르타(Jeffrey Barta) 중령은 “드론 시스템은 미래의 길”이라며 "이 새로운 학교는 산업 및 교육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조지아시 인근의 콜럼버스와 함께 공중 로봇공학의 중심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건물은 소형 드론 시스템 코스에 대한 놀라운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몇 년 동안 드론 교육은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에 충분치 않은 작고 비좁은 교실에서 운영되고 있었다. 이제 여러 사람의 노력 덕분에 활기찬 교실로 전환해 군대에 필요한 드론 지도자를 훈련시킬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UAS 센터는 여러가지 주제 중에서도 군인들에게 정찰을 수행하고 적의 드론을 찾기 위해 전투 상황에서 드론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를 중점적으로 가르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레이븐(Raven)과 푸마(Puma) 고정익 드론 이외에도 허밍버드처럼 조용히 날아 다니는 인스턴트 아이(Instant Eye) 마이크로 드론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션 민튼(Sean Minton) 대위는 “우리 적들은 이제 드론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항상 공중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걸 상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6년 포트베닝 기지 연구센터(Fort Benning Maneuver Center of Excellence)는 포켓 크기의 드론에 대한 새로운 표준 세트를 출시한 바 있다. 솔저 본 센서(Soldier Borne Sensors)라고 불리는 이 작은 드론은 위치를 정찰하고 리스크 평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표준은 드론과 컨트롤러의 무게가 150g을 넘지 않아야 하고 최대 150노트의 바람 속에서 1.2km를 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조인혜 ihch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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