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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일요로봇코딩캠프

기사승인 2018.06.12  0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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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2019년도부터 초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가 됨에 따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일요로봇코딩캠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요로봇코딩캠프’는 국립중앙과학관 과학캠프관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한 번 일요일에 진행되는 로봇 프로그래밍 체험교육이다.

   
▲교육 일정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부모 1인과 자녀 1인이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다. 대상은 초등 고학년(4학년~6학년) 자녀 1인과 부모 1인 20팀(40명)으로, 각 회차별로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20팀을 접수받는다. 교육비는 4만원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직면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생활의 일부가 된 로봇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간단한 이론 설명을 거쳐, 일반인들이 친숙한 레고를 활용하여 로봇을 구현해보고, 프로그래밍을 통해 로봇 씨름, 로봇 이어달리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간표
가족이 함께 주말을 활용하여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일요로봇코딩캠프는 올해 처음 기획되었다.

그동안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방학 때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 실험 위주의 캠프를 주로 운영해왔으나, 현장의 교육 수요에 귀 기울여 이번 일요캠프를 시작으로 주말을 활용한 가족단위 과학캠프도 다양한 주제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레고 로봇을 이용한 씨름경기 모습
국립중앙과학관 배태민 관장은 과학관을 찾는 부모님들께 “일요일, 과학관에서 로봇코딩을 매개로 자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이런 기회를 통해 미래 사회에서 소프트웨어가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캠프 참가신청은 6월 14일부터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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