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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빛 아이스크림을 만나다

기사승인 2018.06.11  0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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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에 빠지다展' 개막, 9월 7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려

   
 
우리에게 친숙한 디저트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지난 7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막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아이스크림을 주제로 한 전시회다.

   
 
인터랙티브 아트 플랫폼(Interactive Art Platform)으로 진행하여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닌 관객이 직접 체험하는 전시로 우리의 오감인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동시에 활발히 일깨운다. 200여평의 전시 공간에는 다양한 아이스크림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사랑스러운 핑크색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이스 바가 다양한 크기와 색깔의 모빌로 펼쳐지는 아이스크림 천국이 시작된다.

   
 
아이스크림 천국을 지나면 쓰러진 소프트 콘, 녹아버린 아이스크림으로 연결된 슬라임 존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액체괴물처럼 보인다.

   
 
   
 
슬라임존을 지나면 라라랜드와 헤어숍이 나타난다. 과일 패턴의 벽과 천장 조명으로 구성된 환상의 라라랜드에서 판타스틱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 헤어숍에서는 소프트콘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볼 수 있다.

   
 
이곳을 지나 아이스크림 세상 속으로 깊게 들어가다 보면 드디어 맛난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 코너가 나타난다. 입장권을 보여주면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다.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가다보면 비밀스러운 마법의 숲이 나타난다. 다양한 형태로 벽을 구성한 아이스크림 숲이다.

   
 
환상의 숲을 지나가면 마침내 신나는 놀이터를 만나게 된다. 플라스틱 볼과 아이스크림 인형등으로 이루어진 볼풀(Ballpool)이다.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아래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이스크림 볼풀을 즐기고 가다 보면 잠깐 쉬었다 갈수 있는 뽑기 코너가 나타난다. 관람객들의 인기코너이다.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뽑기에 성공하면 해당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선물을 받고 나면 마치 놀이공원에 온 것 같은 핑크색 회전 목마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핑크색 회전목마와 조명으로 연출한 작은 놀이동산에서 사진도 찍고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빙글뱅글 회전 목마 옆으로는 비밀의 문이 있다. 문을 열고 들어 가면 핑크 오리들이 반겨준다. 영상도 감상하고 핑크 오리도 만날 수 있다.

   
 
비밀의 문을 나오면 옆에 버블버블 코너가 있다. 화사한 꽃벽을 타고 오르는 풍선에 나만의 메시지를 담아 띄워보자.

   
 
이렇게 아이스크림전을 보고나면 출구 앞 기념품 코너에서 다양한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 우산, 노트, 뱃지 등 작은 소품들이 주를 이룬다.

   
 
나이에 상관없이 어린이는 물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전시회에 가보면 동심으로 돌아가 재미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미디어 소통에 익숙한 1030 밀레니엄 세대 또한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올 여름이 다가기 전에 달콤한 상상이 펼쳐지는 ‘아이스크림에 빠지다展’(www.hi-icecream.com)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세상이 아직은 달달하다는 것을 느껴보면 어떨까? 오는 9월 7일까지 개최되며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기간 동안 휴관일은 없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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