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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우수 로봇기업 금융지원 확약식 개최

기사승인 2018.02.08  01: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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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 올해 1분기 대상기업 선정

   
▲우수로봇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확약서 수여식이 7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되었다.
작년 9월 20일 우수 로봇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 3개 기관간 업무협약 체결이후 첫 지원 수혜 기업이 선정되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7일 대구 본원에서 진흥원이 추천한 우수 로봇기업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이 심사를 통해 바램시스템, 미래테크, 로비텍, 엑소아틀레트 아시아 등 4개 기업을 선정해 금융지원 확약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문승욱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담당자, 하나은행 담당자와 4개 로봇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2018년 1분기 우수 로봇기업 대상 기업
이번에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한 2018년 1분기 대상기업인 바램시스템, 미래테크, 로비텍, 엑소아틀레트 아시아 등 4개 기업은 보증료율 및 보증비율 우대, 대출금리 차감 등 혜택이 제공된다. 보증료율은 0.2% 감면, 보증비율 최소 90%가 적용된다. 하나은행에서 대출시, 대출금리는 최대 0.8% 차감된다.

바램시스템(대표 서병조)은 소셜로봇 '라일리'가 주요 제품이며, 이번에 7억 4100만원, 미래테크(대표 김영주)는 중소제조 로봇 판매 및 서비스가 주요 제품이며, 3억원의 금융지원을 받는다. 로비텍(대표 박수우)은 보안감시 로봇, 이송로봇 모듈이 주요 제품이며 2억원, 엑소아틀레트 아시아(대표 오주영)는 재활보행로봇이 주요 제품이며, 역시  2억원의 금융지원을 각각 받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매 분기별로 우수 로봇기업을 발굴ㆍ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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