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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재학생이 개발한 로봇 의족

기사승인 2017.09.12  13: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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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17' 일본 최우수상

   
 
일본 도쿄대 재학생이 개발한 로봇 의족 수니(SuKnee)’올해의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17’의 일본 경기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23개국에서 1000여개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로봇 의족 수니는 일본내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일본 대회에선 수니를 포함 5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제임스 다이슨 재단 일본 사무소에 따르면 수니는 다른 국가에서 통과된 제품과 함께 영국 다이슨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의 참석하에 국제 심사를 받게 된다. 국제대회의 최종 우승자는 1026일 발표된다. 이번에 일본에서 우승을 차지한 수니는 로봇 기술과 인간의 근육을 모사한 액추에이터를 채택, 자연스러운 보행을 가능하게 한다.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좌석에서 일어날 때 자연스러운 동작을 유도한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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