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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미래를 바꿀 인공지능 로봇

기사승인 2017.09.11  00: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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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컴퓨팅 및 움직이는 컴퓨팅 기술 도래

   
 
인공지능 세상에 살다!
인공지능 로봇 시대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컴퓨팅 시대가 도래할 전망!

4차 산업혁명은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제조업과 정보통신 기술을 융합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이 기존 산업혁명과의 큰 차이점은 육체노동뿐 아니라 정신노동도 대체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력이 상당부분 대체된다는 우려는 있지만,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더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해 집니다. 즉, 육체 노동력의 한계는 로봇으로 극복하고 뇌가 100% 하고 있는 정신노동의 일부를 인공지능이 보완해주는 방향인 것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및 로봇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인간처럼 생각하는 컴퓨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시에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로봇 등 움직이는 컴퓨팅도 동시에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트 관점에서 데스크톱 PC, 노트북 및 스마트폰을 거쳐 움직이는 인공지능 로봇 형태의 세트 제품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5년 12월에 개봉되었던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7”은 내용상 많은 로봇들이 등장하는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7”은 마지막인 6편에서 30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6편 주인공의 아이들이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활약하면서 포스를 재건해 나간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7”에 가장 인상적인 로봇은 원형 로봇인 ‘BB-8’이 등장했으며, 향후 현실화 가능성이 높은 로봇입니다. 특히 BB-8은 일종의 지보 같은 로봇인데 다리 대신 공 형태로 되어 있어 자유자재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개봉 전에 완구로도 먼저 출시되었는데 무선 조정, 음성 인식, 자율주행, 홀로그램 등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또 다른 예로, 2014년 6월 일본의 소프트뱅크는 인공지능 로봇 ‘페퍼(Pepper)’를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이 로봇은 주변의 상황을 파악하고 자율적으로 필요한 행동을 판단하는 알고리즘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상대방의 감정을 인식해 대화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이렇듯 인공지능 로봇으로 미래 직업도 변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로 대체되는 직업은 공장 노동자, 텔레마케터, 일반 사무직, 운송/운전자, 경비원, 청소원, 청원경찰, 안내원, 세무 보조와 같이 노동 생산성 측면에서 인공지능 로봇과 경쟁해야 하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과 협력 보완되는 직업으로는 공무원, 변호사, 금융전문가, 회계사, 세무사, 은행원, 전문의, 간호사, 약사/한의사 등이 해당됩니다. 이 직업군은 전문 직업군으로 100% 대체되지는 않지만 데이터 수집이나 분석 분야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상당부분의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점점 IT기술은 발달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이 다가올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대비책이 되는 동시에 그만큼의 사전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4차 산업혁명, 미래를 바꿀 인공지능 로봇'
이세철 지음 | 228쪽 | 15,000원 | 
정보문화사 펴냄

 

 

 

조규남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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